투비소프트 UI/UX 개발 플랫폼 '마이플랫폼', '엑스플랫폼', '넥사크로N'. 투비소프트 제공
투비소프트 UI/UX 개발 플랫폼 '마이플랫폼', '엑스플랫폼', '넥사크로N'. 투비소프트 제공
투비소프트는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지난 2월까지 자사 제품 라이선스 누적 매출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투비소프트는 2000년대 X인터넷 시대부터 웹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에 적합한 제품을 출시, UI/UX 개발 플랫폼 업계에서 최초로 누적 라이선스 매출 2000억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다져온 기술지원체계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2021년 '넥사크로N'을 선보이면서 지난해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43.7% 성장을 기록했다.

이경찬 투비소프트 대표는 "공공·교육·금융·제조·유통 등 산업 분야에 걸쳐 총 7000여 건 레퍼런스로 누적 매출액 2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고객 경험 개선을 고려한 진심이 시장에 통한 결과"며 "앞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선보여 UI/UX 개발 플랫폼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누적 매출 2000억 원 돌파 기념으로 '웹진 투비통'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0일까지 투비통에 축하메시지를 남기는 방문객 모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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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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