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밋에서 화웨이와 UIL은 문해 향상을 위한 기술 활용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개발도상국 교육자들의 기술 활용 향상을 위한 UIL의 이니셔티브를 확장하는데 화웨이가 자금을 지원한다는 협약도 맺었다. 현재 UIL 이니셔티브는 방글라데시, 코트디부아르, 이집트, 나이지리아, 파키스탄에서 운영되고 있다.
비키 장 화웨이 기업 커뮤니케이션 부문 부사장은 "기술 분야의 주요 기업으로서 화웨이는 전 세계의 모든 지역에 기술 역량을 제공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능한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화웨이는 '씨드 포 더 퓨처' 프로그램으로 150여 개국에서 220만명 이상의 디지털 인재를 양성했으며, '화웨이 ICT 아카데미'를 통해 매년 약 20만명의 학생을 교육하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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