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리온 디자인 카드는 플레이트 중앙부에 아멕스의 심볼 '센츄리온'(로마군 지휘관)이 새겨져 있는 아멕스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신용카드 라인업이다. 현대카드는 지난 2021년 11월 아멕스와 손잡고 △더 플래티넘 카드 △아멕스 골드 카드 △아멕스 그린 카드 등 센츄리온 디자인 카드 3종을 선보였다.
현대 아멕스 카드는 디자인은 물론 혜택까지 센츄리온 디자인 카드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상품이다. 회원은 호텔 멤버십 업그레이드와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 엄선된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현대 아멕스 카드가 제공하는 'MR'(멤버십 리워즈)은 유효기간 없이 세계 55만개 호텔 예약, 글로벌 항공사 마일리지 및 특급 호텔 체인 포인트 전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아멕스의 합류로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파트너사 인더스트리가 결제 서비스업으로 확장됐다"며 "아멕스와의 전방위적 협업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카드 시장에서 현대카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기자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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