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약국 등 7004개소에 홍보자료 배포
약국에 비치된 복지상담센터 안내보드.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복지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치구가 운영 중인 복지상담센터를 홍보하는 안내보드를 제작하고 서울시 내 의약기관 7004개소에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자치구 복지상담센터는 주민이 전화 1통으로 복지서비스를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서브시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의사회, 서울특별시약사회,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25개 자치구와 사전 논의를 거쳐 홍보 안내보드를 제작·배포했다.
시는 건강이 좋지 않은 주민이 자주 방문하는 의약기관에 홍보자료를 비치하는 것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공공부문의 노력만으로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한계가 있어 민간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며 "복지상담센터 안내보드 배포에 협조해 준 서울시 의약분야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서울시는 복지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치구가 운영 중인 복지상담센터를 홍보하는 안내보드를 제작하고 서울시 내 의약기관 7004개소에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자치구 복지상담센터는 주민이 전화 1통으로 복지서비스를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서브시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의사회, 서울특별시약사회,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25개 자치구와 사전 논의를 거쳐 홍보 안내보드를 제작·배포했다.
시는 건강이 좋지 않은 주민이 자주 방문하는 의약기관에 홍보자료를 비치하는 것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공공부문의 노력만으로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한계가 있어 민간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며 "복지상담센터 안내보드 배포에 협조해 준 서울시 의약분야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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