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유튜브 은하캠핑 채널 운영자 박은하씨를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박씨는 특전사 출신 유튜버로 '생활의 달인', '나는 살아있다', '씨름의 여왕'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예보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금융위기에 대비하고 경제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공사의 역할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박씨는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예금자보호제도 등을 알리고, 예보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강길홍기자 slize@dt.co.kr
유재훈(오른쪽)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9일 예금보험공사 본사에서 예금보험공사 2023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은하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제공
박씨는 특전사 출신 유튜버로 '생활의 달인', '나는 살아있다', '씨름의 여왕'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예보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금융위기에 대비하고 경제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공사의 역할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박씨는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예금자보호제도 등을 알리고, 예보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강길홍기자 sliz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