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이사는 작년 392대를 판매해 2년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그는 1991년 10월 입사 이후 작년까지 누적 5765대를 판매했다.
김기양 영업이사와 함께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383대),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299대), 의정부지점 김주선 영업부장(299대), 공릉지점 정인철 영업부장(298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297대), 방배지점 윤철희 영업부장(294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293대), 수완중부지점 백종원 영업부장(287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266대)가 판매 우수자 '톱10 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작년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수한 판매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 적절한 차종을 제시하는 전략적인 판매 방식,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대기 고객 케어 서비스 강화 등을 꼽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선보인 디 올 뉴 코나를 비롯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발맞춘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며 "고객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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