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시에서 지진 피해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옆에서 모닥불을 피워 몸을 녹이고 있다. 지난 6일 시리아와 인접한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규모 7.8,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지금까지 양국에서 1만1천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흐라만마라슈 로이터=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시에서 지진 피해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옆에서 모닥불을 피워 몸을 녹이고 있다. 지난 6일 시리아와 인접한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규모 7.8,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지금까지 양국에서 1만1천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흐라만마라슈 로이터=연합뉴스
[속보]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사망자 1만50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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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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