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은 지난해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 8조6219억원, 영업이익 1조716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80%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기존 기록은 2021년 매출 5조8162억원, 영업이익 5953억원이었다.
회사측은 농업·조경장비(GME) 사업이 성장하고, 2021년 인수한 두산산업차량 매출이 연간실적에 반영되면서 실적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두산밥캣의 GME 사업은 북미에서 전년대비 51% 성장했다. 콤팩트 트랙터를 출시한 2019년 이후 4년간 연평균 성장률 56%의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차량 사업도 북미 시장 호조에 1조4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은 2조3839억원, 영업이익은 25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35%, 63% 증가했다.
한편 두산밥캣은 올해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을 고려해 매출 9조2262억원, 영업이익 8978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80%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기존 기록은 2021년 매출 5조8162억원, 영업이익 5953억원이었다.
회사측은 농업·조경장비(GME) 사업이 성장하고, 2021년 인수한 두산산업차량 매출이 연간실적에 반영되면서 실적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두산밥캣의 GME 사업은 북미에서 전년대비 51% 성장했다. 콤팩트 트랙터를 출시한 2019년 이후 4년간 연평균 성장률 56%의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차량 사업도 북미 시장 호조에 1조4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은 2조3839억원, 영업이익은 25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35%, 63% 증가했다.
한편 두산밥캣은 올해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을 고려해 매출 9조2262억원, 영업이익 8978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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