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멤버십 최대 7% 할인도
IBK기업은행이 새로운 카드 브랜드를 적용한 개인카드인 'I-ALL'(아이올·사진) 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새 카드 브랜드는 사명인 'IBK'를 활용해 개인카드는 'I(Individual)', 기업카드는 'B(Business)', 프리미엄카드는 'K(KOREA)'로 명명하고 서비스 내용을 뒤에 붙여 카드의 종류와 혜택이 직관적으로 드러나도록 구성돼 있다.

'I-ALL' 카드는 지난해 9월 출시된 'B카드'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I카드'로, 고객의 이용 빈도가 높은 업종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전월실적 조건, 한도 없이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5%를 할인해준다.

또 고객의 카드 이용빈도가 높은 리빙 영역과 멤버십 영역에 1%부터 최대 7%까지의 할인혜택을 담았다. 카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우대혜택도 담았다. 3개월동안 매달 50만원 이상 이용 시 리빙 영역 할인율이 1%에서 1.5%로, 멤버십 영역의 할인율은 5%에서 7%로 높아진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4000원, 국내외겸용 1만5000원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현장 의견 청취를 거쳐 고객의 다양한 소비패턴과 니즈를 반영한 카드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카드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강길홍기자 slize@dt.co.kr



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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