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세-박은관 문학상'은 장르 제한 없이 장편 소설 부문에서 대상 1명을 선정해 최장 2년 동안 창작 지원금 포함 1억원을 작가에게 지급한다.
상금 5000만원은 계약 시 3000만원과 최종 심사 후 2000만원으로 나눠 지급하고, 창작 지원금 5000만원은 최장 24개월로 나눠 매월 지급한다.
응모작은 미발표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연세대 인문예술진흥사업단 이메일로만 받는다. 심사는 최종 완성 원고의 일부(200자 원고지 100매 내외)와 시놉시스, 창작 계획서 등으로 진행한다. 당선자는 5월 중 개별 통보하고 연세대 홈페이지에 공지한다.김대성기자 kdsu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