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를 위문 방문했다.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를 위문 방문했다.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24일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24년째 군부대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부영그룹이 그간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은 9만15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7700만원이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정기적 위문 활동을 하고,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위해 취업 지원을 돕고 있다. 또 '1사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순원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