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박건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아발론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FITNESS AMERICA WEEKEND 2022 Hollywood(2022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머슬마니아 하반기 세계대회)'에서 피지크 오픈 쇼트 3위를 수상했다.



희귀 난치성 질환인 크론병을 앓고 있어, 살을 빼면 면역력이 떨어져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 하고 웨이트트레이닝, 식단 관리 또한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머슬마니아 이교행 프로의 도움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형 생활방식과 운동 루틴으로 대회를 준비해, 이번 대회 수상자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현지 프랜차이즈 기업인 '투핸즈콘도그(TWO HANDS CORNDOGS)'의 후원으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한 팀 코리아의 자세한 이야기는 헬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미국) =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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