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토끼해를 기념해 내달 9일까지 비주얼테마 '점프업'(Jump Up)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비주얼테마는 그래픽 아티스트 채병록 작가가 참여해 민화 속 토끼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한 것이다.

백화점 출입문, 배너, 플래그, 광고물, 백화점 앱 등에 해당 비주얼테마를 적용됐다.

특히 본점 앞에는 10m 높이의 초대형 토끼 조형물과 점프업 글자 종형물을 함께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롯데는 또 본점과 에비뉴엘에서 오는 13일부터 3월 2일까지 시(時)전과 '더그레이트아웃도어'(The Great Outdoors) 전시를 연다. 인천점 갤러리는 오는 12일부터 3월 12일까지 '디어퓨처미'(Dear Future Me) 전시를 진행한다.

광주점 갤러리는 오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황중환 작가 개인전 '미라클 모먼트'(A Miracle Moment) 전시를 한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롯데백화점의 신년 비주얼테마 '점프업'(JUMP UP).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의 신년 비주얼테마 '점프업'(JUMP UP). 롯데백화점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수연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