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명품 브랜드들과 함께 진행한 '올 어바웃 뷰티' 행사에서 발생한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2배 이상 늘었다고 소개했다. 회사측은 "엔데믹 이후 화장품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설 선물로 화장품을 준비하는 고객이 크게 증가했다"며 "특히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럭셔리 스킨케어 상품이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온앤더뷰티 단독 기획 상품인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브로우 2+1 기획 세트'는 행사 첫 날에 준비한 수량이 모두 매진됐으며, 온앤더뷰티에서 선출시한 에스티 로더, 바비브라운 등 뷰티 브랜드들의 매출도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 에스티로더 등과 함께 진행하며,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등 인기 브랜드 상품 구매 시 할인을 해 준다. 아모레퍼시픽 행사상품의 경우 최대 1만원 할인 쿠폰과 엘포인트 최대 2만점 적립을 해주며, '설화수 자음 2종'과 '설화수 윤조에센스(90ml) 기획세트'를 구매하면 추가 용량과 체험용 키트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아울러 백화점 뷰티 브랜드 중 선물로 인기 있는 상품 10여종을 온앤더뷰티 단독 기획 세트로 구성해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한편 롯데온은 오는 17일까지 '온마음 설' 행사를 진행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셀러들이 준비한 다양한 설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에는 세 차례에 나눠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최대 7%를 엘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