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의 유아와 아린이 6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Kiehl's)'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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