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권 의원실에 따르면, 권 의원은 지난 3일 오후 MB계 인사들과 함께 이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찾아 새해 인사를 나눈 뒤 식사를 함께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응원하며 "권 의원이 국회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권 의원실은 전했다.
권 의원은 "십수년 전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시절이 떠오른다"며 "그때의 초심 그대로 지금 주어진 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MB정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을 지냈다.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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