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IPO 앞두고 홍보마케팅 업계 선도
홍보마케팅 전문기업 함파트너스는 위기관리와 대관 컨설팅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박상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박 부사장은 지난 2012년부터 8년 간 종합 PR기업인 프레인글로벌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기업의 각종 위기와 이슈 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세계일보, 디지털타임스 등을 거친 기자 출신으로 언론계와 PR업계, 최근까지 정치권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 위기관리와 대관 컨설팅, 미디어 트레이닝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함파트너스는 올해 말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박 부사장 영입과 함께 위기관리와 대관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기존 PR마케팅과 디지털 마케팅, 퍼포먼스마케팅 사업에 더해 PR테크, 글로벌 홍보 등 신규 사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박상현 함파트너스 부사장
박상현 함파트너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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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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