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설 성수품인 가격을 낮게 유도하기 위해 농축수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할인 지원에 300억을 투입한다.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배추, 무, 돼지고기, 고등어 등 16대 설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할인 행사에도 300억원을 투입해 체감 물가 낮추기에 나선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 모습.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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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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