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드라마 '소년심판', '슈룹'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력을, 나영석 PD는 Z세대의 감성과 여성 출연자들의 매력을 녹여낸 '뿅뿅 지구오락실'을 새롭게 선보였다.
마동석은 '범죄도시2'로 제작자로서 능력을 입증했고,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은 독창적인 상상력과 특유의 미장센으로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이어가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본인들만의 개성을 음악적으로 풀어내고 있고, 이진주 PD는 쏟아지는 연애 예능 속 독보적인 히트작 '환승연애'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김신희기자 ksh614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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