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을 통해 안전운전 및 걷기 등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면 포인트로 혜택을 돌려받는 서비스다. 건강한 생활을 통해 포인트도 얻을 수 있는 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가입자 수가 작년 7월 10만명, 10월 28만명을 넘더니 새해에 들어서며 50만명을 넘어섰다. 보험을 가입하지 않아도 누구나 모바일 앱 설치만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가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추세라면 올해 안에 가입자 100만명 달성도 가능하다고 삼성화재는 보고 있다.
'착!한생활시리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착한드라이브를 이용하면 제공되는 안전운전 점수는 운전하는 동안 급가속, 급정지 등 운전습관을 감안해 삼성화재에서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산출된다. 1km 이상 운전시 포인트가 지급되며 운전 1회당 최대 100포인트, 월 최대 5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착한건강관리에서 산출된 건강등급에 따라 최대 15% 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보험료 결제에 사용하거나,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몰에서 모바일상품권 등의 구입에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올해도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출시할 계획으로 '착!한생활시리즈'와 연계한 새로운 보험상품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