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워'는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플랫폼 형태로 엑스엘게임즈에서 개발 중이다.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스토리와 캐릭터, 언리얼 엔진4를 활용한 고퀄리티 그래픽이 특징이다.
원작 '아키에이지'는 모험과 생활 콘텐츠가 핵심이었다면 '아키에이지 워'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용자는 광활한 대륙에서 펼쳐지는 필드전은 물론 대규모 공성전과 드넓은 바다를 무대로 한 해상전 등을 즐길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을 기반으로 신작 '아키에이지 워'를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불러오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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