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2차 상용화 지역은 경기 용인시·세종시·제주시 등 50개 시·군 소재 269개 읍·면이다. 망 구축 상황, 통신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지난해 4월 발표한 '농어촌 5G 공동이용 계획'에 따라 오는 2024년 상반기까지 131개 시·군에 소재한 읍·면 지역에서 단계적으로 상용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어촌 5G 공동이용 망 구축과 상용화가 단계적으로 차질 없이 진행돼 조속히 농어촌 지역에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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