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제22대 사무총장에 박충서 한국교육신문사 사장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12월 21일까지 3년이다.
박 신임 사무총장은 진주 동명고, 국민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 대학원에서 교육행정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교총 교권국장, 기획조정실장, 조직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9년 9월부터는 한국교육신문사 사장을 맡았으며, 투명사회협약실천본부 실행위원,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의원, 대한결핵협회 STOP-TB 운영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