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제공>
<한신공영 제공>


한신공영이 서울 강남 구룡마을 일대에서 독거노인·저소득층·한부모 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기부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에 이은 두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한신孝플러스봉사단' 의 회원 및 임직원과 가족·자녀 등 50여 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신공영 사내 봉사단 '한신孝플러스봉사단' 은 '따뜻한 나눔을 통한 효를 실천하자'는 뜻을 담아 지난 2015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봉사단체다. 국립현충원 봉사 활동을 비롯해 서울숲 환경정비봉사·강남구 구룡마을 및 상계동 일대에서의 연탄나눔활동·무료급식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며 "봉사활동에 필요한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이 이어질 것"고 전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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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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