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근대5종연맹은 이한준(71)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9일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25년 1월 정기대의원총회 전까지 연맹을 이끈다.

경기도시공사(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등을 지낸 이 회장은 지난달 LH 사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근대5종연맹은 1985년부터 LH의 후원을 받고 있다.

이 회장은 "내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근대5종이 다시 한번 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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