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지난 16일 안양센터 가동 20주년을 맞아 센터 본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본시장 재해복구센터를 표방하며 2002년 문을 연 코스콤 안양센터는 현재 고객사 90여곳에 재해복구서비스와 전산실서비스, 통합인증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앞으로 안양센터가 금융권을 대표하는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시설의 데이터센터 신축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연합뉴스
자본시장 재해복구센터를 표방하며 2002년 문을 연 코스콤 안양센터는 현재 고객사 90여곳에 재해복구서비스와 전산실서비스, 통합인증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앞으로 안양센터가 금융권을 대표하는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시설의 데이터센터 신축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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