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오는 21일 서울 마곡 LG아트센터 내 'U+스테이지'에서 열린다. 강연에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댄스 경연 프로그램 최종 우승팀 리더 댄서 영제이, 유명 게임 캐릭터 목소리를 녹음한 성우 이용신, 스포츠 해설위원, 국제 심판 등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 박재민이 연사로 참가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인 '와이낫'은 과감한 도전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 경험을 혁신하고, '선 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캠페인이다. 각 연사들은 기존 세바시 강연과 같이 15분간 '과감한 도전과 나의 결심'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15분 강연만 운영됐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이번에는 피아노 연주, 댄스 등 연사들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포토타임과 사인회도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자사 SNS와 세바시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200명의 '유플팬'을 현장에 초대한다. 유튜브 채널에서도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강윤미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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