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11월 가수별 써클지수 점유율 TOP400에서 6.2%의 점유율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400위권 내 16곡을 올렸다. 올해 10월 14곡, 4.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던 임영웅은 11월 15일 발매한 '폴라로이드'와 첫 자작곡 '런던보이'가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점유율을 높였다. 임영웅은 상반기 데이터에서 가수별 써클지수 점유율 2위를 기록했고 디지털 차트에서 '사랑은 늘 도망가'로 3위에 올랐다. 피지컬 앨범순위에서 114만2727장을 판매해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임영웅은 음원 시장 장악에 힘입어 각종 상을 휩쓸었다. 지난 13일 열린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대상인 '올해의 스테이지' 부문을 수상하고 패뷸러스상, 핫트렌드상,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DCM 인기상까지 받으며 4관왕에 올랐다.
올해 하반기 2022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TV한류 주제가 드라마상, 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아이돌챔프 OST상, 2022 더팩트 뮤직어워즈에서 팬앤스타 최다 득표상(트로트부문), 팬앤스타 트로트 인기상, 팬앤스타 최고애즈닷상, 팬앤스타 앤젤앤스타상,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2022 지니뮤직어워드에서 대상(올해의 음원),남자솔로가수상,지니 인기상을 수상했고 2022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 베스트 솔로 남자, 네티즌 인기상, 톱10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 마마 어워즈 남자 가수상을 수상하며 하반기에만 20관왕을 차지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