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클로센 대표가 회사 출범식에서 사기를 흔들고 있다. 클로센 제공
이석희 클로센 대표가 회사 출범식에서 사기를 흔들고 있다. 클로센 제공
IT서비스 기업 LG히다찌는 클로센(대표집행임원 이석희)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출범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클로센은 최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기존 주주사였던 LG그룹과 일본 히타치제작소의 LG히다찌 지분 100%를 아이티센으로 양도하는 주식양도계약을 마무리하고 사명을 변경했다.

클로센은 지난 36년간 축적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도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클로센이라는 사명의 의미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IT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업의 의미와 아이티센그룹의 계열사라는 소속감과 정체성을 조합해 만들어졌다.

이석희(사진) 클로센 대표는 "주주사 및 사명 변경과 함께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전력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기존 사업 포토폴리오를 재구성해 클라우드 분야 엑스퍼트, 데이터 밸류 크리에이터, 글로벌 사업 리더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팽동현기자 d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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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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