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3일 BNK경남은행,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폐지 수집 어르신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후원금은 BNK경남은행이 마련했으며, 약 2000만원이다.
5개 구·군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2월 말까지 폐지 수집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방한모, 방한 장갑, 넥워머로 지원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은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폐지 수집 어르신 외에도 소외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취약계층과의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길홍기자 slize@dt.co.kr
연합뉴스
후원금은 BNK경남은행이 마련했으며, 약 2000만원이다.
5개 구·군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2월 말까지 폐지 수집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방한모, 방한 장갑, 넥워머로 지원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은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폐지 수집 어르신 외에도 소외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취약계층과의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길홍기자 sliz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