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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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오는 18일까지 프리미엄 뷰티·명품·패션 상품을 할인하는 '온앤더위크'를 연다고 밝혔다. 롯데온은 지난 1∼7일 화장품·향수와 패션잡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0%, 40% 늘어나는 등 연말을 맞아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에서는 행사 기간 최대 1만원 할인 쿠폰과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명품 전문관 온앤더럭셔리에서는 프라다, 몽클레르 등 인기 명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패션 전문관 온앤더스타일에서는 인기 패션 브랜드 50개를 선정해 최대 25% 할인 쿠폰과 엘포인트 3000원 추가 적립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매일 오전과 오후 10시에는 타임세일을 열어 라코스테, 헤지스, 플라스틱아일랜드 등 아우터와 인기 겨울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황형서 롯데온 백화점마케팅팀장은 "크리스마스가 포함된 연말 시즌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과 나를 위한 선물 등 패션과 명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이 밖에도 행사기간 매일 오전과 오후 10시에 는 타임세일을 열어 라코스테, 헤지스, 플라스틱아일랜드 등 아우터와 아우터와 인기 겨울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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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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