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은 신기술 융합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지난 9월 서울 강남구 '역삼로 창업자 거리'에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사무공간, 제작지원시설, 기업진단을 통한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으로 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돕는다.
채용설명회에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기어이, 소울엑스, 이너버즈, 플룸디, 플루언트, 힐링사운드 6개사가 참여한다. 개발, 콘텐츠 기획·제작, 디자인, 연구, 홍보·마케팅, 프로젝트 관리, 경영지원 등 20여개의 다양한 직무를 채용할 계획이다.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며 더 많은 지원자와 소통하기 위해 기업 대표가 직접 회사와 채용 직무를 설명하는 '기업별 채용발표'와 원하는 회사나 직무의 선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직무 토크'를 진행한다. 이 외에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취업사진 촬영, 모의면접, 센터투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기술·콘텐츠 분야 채용직무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채용설명회 이후에는 채용 플랫폼 원티드에서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온라인 채용관을 25일까지 운영한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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