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제일기획에 입사한 이후 인터넷비즈니스, 전략기획, 중국총괄, 디지털 부문 및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경험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다. 회사측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는 아울러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현 유정근 사장이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하며 회사의 지속성장과 투명경영 체제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일기획은 부사장 이하 2023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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