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하는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는 동절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배포될 예정이다.
회사는 2020년부터 한국도레이연구개발센터가 위치한 강서구에 보건용마스크, 항균 물티슈,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감염병 극복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코로나19 초기에는 마스크 핵심소재인 MB필터의 대량공급으로 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또 마스크용 컬러부직포, 보풀개선 부직포를 잇따라 개발하며 위생과 편의성 증대에 기여했다.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은 "최근 코로나19와 독감 등 호흡기성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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