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 SW 기업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교육 서비스 업체 티포스에듀와 'W-엣지센터' 위탁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회사는 경남교육청을 비롯한 17개 시·도교육청에 W-엣지센터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스웨이브가 개발한 W-엣지센터는 기기 관리, 배포, 원격제어,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갖춘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티포스에듀가 제품의 영업을 맡고, 인스웨이브는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을 담당할 계획이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2002년 설립 후 웹 표준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 시장을 주도하면서 웹 표준 UI SW분야 1위에 올랐다. 대법원, 국세청, 조달청, 법무부, 국방부, 방위사업청, 한국전력공사, 보건복지부, 소방청, 한국수자원공사, 근로복지공단 등 700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2100여 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 화사는 5년 연속 최다 매출을 경신해 왔으며 지난해 창립이래 최대 매출기록 315억을 달성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어세룡(왼쪽)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대표와 최신도 티포스에듀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은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제공
어세룡(왼쪽)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대표와 최신도 티포스에듀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은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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