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립해양조사원이 해양영토의 효율적 이용·개발·보전을 위해 인력교류 등의 협업을 강화한다.
LX공사와 국립해양조사원은 6일 LX공사 본사(전주)에서 '해양·지적조사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측량 및 지도제작 상호지원을 위한 협정서'를 토대로 기후변화·조수간만 등으로 변경되는 해안선 실태조사 고도화와 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해양조사·지적제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향후 LX공사는 도서지역의 지적조사·연구, 신기술(원격탐사) 도입하고, 국립해양조사원은 LX공사의 기술력을 토대로 해양조사·연구, 기준면 설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보·인력 교류, 교육 훈련·신기술 협력, 해양조사·지적 연구개발 및 제도 협력 등을 강화한다.
김정렬 LX공사 사장은 "두 기관의 기술력과 전문성이 결합된다면 해양영토의 효율적 이용·개발·보전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날로 중요성이 더해지는 해양영토 주권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미연기자 enero20@
김정렬(사진 왼쪽)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6일 전주 본사에서 변재영 국립해양조사원장과 '해양·지적조사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 LX공사 제공
LX공사와 국립해양조사원은 6일 LX공사 본사(전주)에서 '해양·지적조사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측량 및 지도제작 상호지원을 위한 협정서'를 토대로 기후변화·조수간만 등으로 변경되는 해안선 실태조사 고도화와 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해양조사·지적제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향후 LX공사는 도서지역의 지적조사·연구, 신기술(원격탐사) 도입하고, 국립해양조사원은 LX공사의 기술력을 토대로 해양조사·연구, 기준면 설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보·인력 교류, 교육 훈련·신기술 협력, 해양조사·지적 연구개발 및 제도 협력 등을 강화한다.
김정렬 LX공사 사장은 "두 기관의 기술력과 전문성이 결합된다면 해양영토의 효율적 이용·개발·보전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날로 중요성이 더해지는 해양영토 주권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미연기자 enero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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