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윤경주 부회장 겸 대표이사, 김태천 부회장 등 내빈들이 6일 서울 송파구 'BBQ 빌리지(BBQ Village)' 송리단길점에서 열린 오픈행사에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치킨 외 브런치, 베이커리, 커피, 화덕피자 등 약 190여종의 메뉴를 도입한 약 160평, 220석 규모의 첫 프리미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매장이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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