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연맹은 올해 '가장 믿음직한 금융사'에 삼성생명, KB국민은행, 삼성화재, KB국민카드, 삼성증권 등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각각 12년 연속 보험 분야 '가장 믿음직한 금융사'에 뽑혔으며 KB국민은행은 8년 연속, KB국민카드는 5년 연속 선정됐다.

연맹의 '가장 믿음직한 금융사'는 금융소비자 4천명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업권별 최다득표 금융회사에 주는 상이다. 강길홍기자 slize@dt.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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