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컨설팅 자원 업무협약
장승원(왼쪽)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회장과 지용구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대표가 협약 후 사진을 찍고 있다. 더존비즈온 제공
장승원(왼쪽)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회장과 지용구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대표가 협약 후 사진을 찍고 있다. 더존비즈온 제공
더존비즈온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회원사의 DX(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1994년 창립 후 이업종 간 사업 경험과 기술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기업들의 경영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1000여개 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연합단체로, 현재 회원사의 약 30%가 더존비즈온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두 기관은 더존비즈온의 기업 지원 역량과 연합회 회원사 간 교류를 통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아마란스10' 구축 시 혜택을 제공하고 세미나,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마란스10은 기업 업무에 필수적인 ERP(전사적자원관리), 그룹웨어, 문서관리 기능을 융합한 솔루션이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기업의 DX 지원을 위한 CEO 포럼 및 세미나 유치, DX 업무협력, DX 수요기업 발굴 등을 맡는다.

지용구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대표는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 기업들의 발전적인 디지털 전환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대표 ICT 기업으로서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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