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복 이사장, "탄소중립 달성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선도해 갈 것"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임직원의 기후위기 및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경북 김천의 본사 사옥에서 'TS Keep-Green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권용복 이사장의 친환경 경영 실천의지를 담은 환경경영 선언에 이어 임직원 대표자 선서와 퍼포먼스, 탄소중립 걸음 기부 우수자 포상, 직원 참여 친환경 퀴즈쇼 등이 진행됐다.
공단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등 녹색성장을 적극 실천하고, 수소·전기차 안전성 확보 및 그린 물류사업 전환 유도 등 공단만의 독자적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용복 이사장은 "범세계적 기후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부, 시민, 기업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대한민국 탄소중립 2050 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운송수단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