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위기 극복 및 혁신 기회로의 활용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소개하고 차별화된 상생 비즈니스 장(場)을 마련해 지역 중소기업 인프라 구축과 경쟁력강화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획됐으며 맞춤형 기업지원프로그램 및 제도 소개, 정보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배성관 제닉스 대표 등 지역 ICT, 디스플레이 관련 종사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재단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기업 간 협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 분야별 전문기관의 강의를 통한 위기극복 능력 함양, 충남SW융합클러스터 사업 참여도 기여 및 위상 제고,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독려 및 확대를 통한 사업성과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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