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커스, 컬러버스에 멀티 클라우드 관련 컨설팅 제공 클루커스는 오픈 메타버스 플랫폼 컬러버스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협력한다고 24일 밝혔다.
컬러버스는 누구나 자신의 색깔을 담은 세계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오픈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웹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바로 3D 메타버스로의 이동과 접속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내에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 공유할 수 있다.
클루커스는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기술 컨설팅과 인프라 구축,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컬러버스에 제공한다. 메타버스 플랫폼은 막대한 규모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성능이 필요한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용 효율적으로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글로벌 리전을 통해 지연 시간을 제거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다.
홍성완 클루커스 대표는 "컬러버스가 안정적인 메타버스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클라우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