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선임된 손기영 상무는 디지털 세일즈 역량을 강화하고 비대면 채널의 성장을 성과를 견인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LG헬로비전은 설명했다. 또 미래 사업 전략을 강화하고 향후 기술의 변화와 대외 사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홍원덕 상무와 임성원 상무가 새로 선임됐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역량과 잠재력을 고려해 시행됐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