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로켓직구와 로켓배송 직수입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로, 연중 최대의 할인이 시작되는 날이다. 올해 블랙프라이데이는 11월 26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나우푸드, 낫싱, 마샬, 다이슨, 샤오미, 에스티로더, 머슬팜, 제니베이커리 등의 다양한 브랜드 인기상품을 '브랜드딜'을 통해 선보인다.
매일 새로운 한정수량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단 하루 특가'에서는 조말론 향수를 4만원대에, 마샬 액톤 스피커를 20만원대에 내놓는다. 단 하루 특가는 하루 4번 진행되며, 매일 오전 7시,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가전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카테고리딜'도 진행한다. 특히 '3만원 이하 가전제품 모음'에는 직구족들에게 인기있는 가성비 소형 가전을 모았다.
최대 70%까지 파격 할인하는 상품을 모아 '클리어런스' 코너도 꾸렸다. 클리어런스에서는 젠하이저 이어폰·헤드폰과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기에 최대 2만원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한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끝난 28일부터 3일간 '사이버먼데이' 행사를 열 예정이다. 사이버먼데이 행사에서는 테마딜을 통해 환절기 건강·겨울 시즌과 관련된 뷰티·가전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딜을 통해 재로우, 스타벅스, 레노버, 로지텍 등의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뱅앤올룹슨, 록시땅 등 글로벌 유명 브랜드 상품들의 특가와 쿠폰할인도 제공한다. 올타임 레전드 선수들의 유니폼을 포함한 각종 레트로 아이템을 선보이는 'NBA 팬 스토어'도 진행한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