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함께 이달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베트남 나트랑 칸호아 제주초등학교 등지에서 21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응급의학과, 내과, 정형외과, 치과, 피부과 등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약 처방, 기초보건교육 등을 실시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연속성 있는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의가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지난 2011년 공동 의료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12년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10일 베트남 나트랑 근교 칸호아 제주초등학교에서 주민들에게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10일 베트남 나트랑 근교 칸호아 제주초등학교에서 주민들에게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응급의학과, 내과, 정형외과, 치과, 피부과 등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약 처방, 기초보건교육 등을 실시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연속성 있는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의가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지난 2011년 공동 의료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12년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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