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0주년을 맞은 서울기록문화관이 디지털 전시 플랫폼으로 개편돼 15일 재개관한 가운데 관람객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도서관 3층에 있는 서울기록문화관은 2012년부터 서울의 변천사와 관련된 기록들을 전시해온 문화공간이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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