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강원 삼척, 경북 울진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의 숲 조성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나무 심기 전문 소셜 벤처 업체 '트리플래닛'과 숲 조성 사업을 하는 비영리단체 '평화의숲'에 전달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다음달 고객들을 대상으로 '나무 심기 기부 캠페인'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왼쪽부터)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김재현 평화의 숲 대표. 한국투자증권 제공
기부금은 나무 심기 전문 소셜 벤처 업체 '트리플래닛'과 숲 조성 사업을 하는 비영리단체 '평화의숲'에 전달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다음달 고객들을 대상으로 '나무 심기 기부 캠페인'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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