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날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 전 의원을 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공사 측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내주 이사회, 내달 초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으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신임 사장 내정자는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의원 출신이다. 지난 대선에서는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활동했다. 또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을 지내는 등 공공기관장 경력이 있다.
정 신임 사장 내정자는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여권 인사로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도왔다.
정석준기자 mp125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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