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는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일상 속 다양한 액티비티에 적합한 음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획된 브랜드다. '스포츠음료'(전해질 보충)와 '에너지드링크'(카페인 섭취)의 장점을 모두 담은 음료로 시장에 신선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콘셉트다.
실외와 실내 스포츠를 비롯해 e스포츠, 피트니스 등 액티비티의 장르에 따라 온더그린(GREEN)·온더게임(GAME)·온더핏(FITNESS)·온더코트(COURT)의 4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온더 시리즈의 세 번째 라인업 '온더핏'은 실내 피트니스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음료베이스(분말스틱)다. 피트니스의 장르와 활동량에 따라 3종으로 나뉘며, 운동 중 생수 등에 타서 간편하게 음용하면 된다.
'온더핏 루틴'은 이온을 함유해 신속한 수분공급을 돕는다. 천연 유래 카페인(80㎎)과 비타민C(500㎎)로 활력을 돋우며, 포도당·탄수화물로 체력을 보충한다. '온더핏 밸런스'는 필라테스·요가 등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다.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1000㎎)과 함께 아연(3㎎), L아르기닌을 함유했다. '온더핏 부스트'는 크로스핏 등 근력운동을 비롯한 비교적 격렬한 체력단련 시 음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필수 아미노산(BCAA로 2000㎎)을 함유했으며, 트로피컬향의 오렌지 풍미로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체력증진, 근육단련, 신체밸런스 교정 등 세분화된 피트니스의 장르에 맞춘 신개념 제품을 선보인다"며 "최근 '헬시 플레져' 흐름에 따라 각종 운동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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