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모델들이 1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카리토포텐과 함께하는 전립선비대증 바로 알기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이번 행사에서 전립선비대증을 방치하지 말고 초기 관리를 해야한다는 점을 전달하며 카리토포텐 같은 일반의약품을 통해 배뇨장애를 관리할 것을 제시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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